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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8번에 4번 제발 단어 싸움하지말고 지문의 주제를 좀 파악하셈

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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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에 4번 제발 단어 싸움하지말고 지문의 주제를 좀 파악하셈

2026.09.05. 07:02

(나) 정리하면 종 차별주의: 인간만 도덕적 지위 가짐. 행동주의: ㄴㄴ 인공지능도 가능. 근데 형이상학적 속성을 따지면 인식이 붕가능해서 도덕적 지위를 가진다고 할 수 없으니 행동만 볼게 스미즈: ㄴㄴ 행동만 볼 수는 없음. 결국 형이상학적 속성을 봐야하고 이건 인식 불가능하기 때문에 인공 행위자가 도덕적 지위를 가진다고 할 수 없음 (존슨: 인간이 만든거라 안됨 ㅇㅇ) 결론(주제): 이러한 담론은 종차별주의(인간만이 도덕적 지위를 가진다는 사실)을 약화시키지 못함. 즉, 인간만이 도덕적 지위를 가짐 크게보면 (나)의 결론을 고려해야하는 문제고 이게 아니어도 보가는 형이상학적 속성을 고려하기 때문에 행동주의와 스미즈가 모두 인정했듯 그러한 속성은 인식이 불가능하여 도덕적 지위를 가진다고 말할 수 없는거임. 여기서 단어 싸움하는 애들이 있는데 인식 안됨 -> 도덕적 지위를 가진다고 할 수 없음 = 인격체라고 할 수 없음 이거임. 애초에 형이상학적 속성이 인식이 안되도 부정될 수 없으면 왜 행동주의가 형이상학적 속성을 버렸겠음. 그걸 고려하면 인공 행위자는 도덕적 지위를 가질 수 없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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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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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

09.05 07:04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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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작성자)

09.05 07:04

여기서 (나)의 주제가 단방형이 아닐 수 있다는거꺼지는 동의함. ㅇㅇ 근데 보기는 결국 형이상학적 속성을 고려한다는 입장임. 그러면 행동주의는 제끼고 판단해야함. 그럼 결국 스미즈의 입장에 따라 해석하는게 맞음. 여기서 막 다른 주장을 들고 오는건 지문에 있는 내용으로 판단하지 못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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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3

09.05 07:05

정성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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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

09.05 07:05

그래서 답이 3번인건 인정하는데 그렇다고 4번이 맞는내용이 되는건 아니잖음.. 난 3번 찍고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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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작성자)

09.05 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