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누나(일반고 수시 6등급)가 질투가 심해서 어릴때도 나 두둘겨 패고 먹을것도 다 뺏어먹고 그랬음.
나 고대간것도 질투 너무 심하게 하고(추후에 부모님한테 들은 바로는 식탁 엎었다고....) 그래서 지금 시대인재 다니는 것도 몰래 다니고 있었는데
부모님도 좀 지능이 안좋으셔서(우월감이 아니라 진짜로 사회 지능이랑 논리력이 안좋으심) 말실수 계속 하고 평소에 계속 주의줬는데 결국 알았나보다.
집 오니깐 집안 난장판이더라. 가구 다 엎어져 있고, 내방 물건 다 부숴놓고
지금 좆같아서 그냥 걷는중임
정상인으로 구성된 가족을 가진다는건 생각보다 축복받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