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남자키 173-175정도 추정(크진 않음), 얼굴 씹존잘( 약간 bts 뷔? 느낌있음, 지나가던 여자들이 한번씩 훑어보고 감) 계단 아래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했음 그러다 아리따우신 누님 두 분이 어디선가 오시는데 (몸매가 드러나는 청바지핏에 무난한 흰티셔츠로 맞추신듯) 잠깐 멈칫하고 다시 돌아가심 그리고 5분 정도 이따가 한 분은 먼저 계단 중반쪽으로 가시고 한 분이 다가와서 말걸었음 들은 내용 여: 저기.. 남: 네? 여: 아..그게 너무 제 스타일이셔서 혹시 번호.. 남: (당황하며) 아 근데 제가 그.. 여: 부담되시면 인스타라도.. 남: 제가 만나는 사람이 있어가지고.. 여: 아.. 그러시구나.. 음..그래도 한번만 주시면..안될까요?..따로 귀찮게 안그럴게요.. 남: 어..그래도…쪼금… 여:(폰을 들이밀며) 아이~ 너무 그러지말고 한번만요? 넹?.. 남:아 ..네.. 여: ㅎㅎ 감사합니다 헤어지시면 다음엔 제 차례에요? (계단을 뛰어올라감) 남:(벙찐 표정) 하 부럽다 ㅅ바.. 죄송합니다 통화하는 척 엿들었습니다. 도파민 죽이네요. 이게 알파메일의 삶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