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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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3
익명 1
25.09.07. 09:57
너 나랑은 대화 못하겠닼ㅋㅋ
익명 2
25.09.07. 09:58
왜 외 바꿔쓰는 사람은 살면서 본적이 없는거 같은데
익명 3
25.09.07. 10:00
근대 그게 외않되?
익명 4
25.09.07. 10:02
그는 런든 여행을 바래왔다. 바래고 바래든 런든행 열차가 도착하자, 그는 주머니 속에 던 빛바란 가족사진과 런든행 티켓을 자기도 모르게 만지작거렸다. 시원한 밤바램이 얼굴을 스치고 지나갔다.
익명 5
25.09.07.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