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강. 항상성
I형 당뇨는 선천적으로 발병하며, 인슐린의 분비가 부족하여 발생한다.
II형 당뇨는 후천적으로 발병하며, 인슐린 수용체에 구조 변화가 일어나 발생한다.
부신 속질은 교감신경에 의해 활성화되어 에피네프린이 분비되며,
시상 하부에서 CRH(부신겉질자극호르몬 방출호르몬)이 방출되어
뇌하수체 전엽에서 ACTH(부신겉질자극호르몬)이 분비되고,
그로 인해 부신 겉질에서 당질 코르티코이드(대표적으로 코르티솔)가 분비된다.
이는 음성 피드백 과정이고 TRH, TSH, 티록신의 관계와 비슷하기 때문에 출제될 가능성이 있다.
에피네프린(아드레날린이라고도 불린다)과 당질 코르티코이드는 모두 혈당량을 증가시킨다.
에피네프린은 물질대사 촉진, 열 발생량 증가, 심장 박동 촉진 등의 역할도 수행한다.
인슐린만 유일하게 혈당량을 감소시키고, 글루카곤, 에피네프린, 당질 코르티코이드는 혈당량을 증가시킨다.
부교감 신경 —> 이자의 베타 세포 자극 —> 인슐린 분비
교감 신경 —> 이자의 알파 세포 자극 —> 글루카곤 분비
티록신의 구성물질은 아이오딘(요오드) 원자이다.
칼시토닌은 갑상샘에서 분비되며, 혈중 칼슘의 농도가 높을 때 분비되어, 혈액 속 칼슘을 뼈에 저장하고, 혈중
칼슘 농도를 낮춘다.
파라토르몬은 부갑상샘에서 분비되며, 혈중 칼슘 농도가 낮을 때 분비되어, 뼈를 분해해 칼슘을 혈액으로
내보내고, 신장과 소장에서 칼슘 재흡수를 촉진하여 혈중 칼슘 농도를 높인다.
*두 호르몬은 길항작용을 한다.
(수능특강 6강 2점 테스트 7번 문제에 호르몬 이름을 가리고 제시되었다)
그외에 제시되어 있지만 잘 다루지 않는 호르몬들 분비 위치
시상하부에서 분비되는 호르몬
TRH(갑상샘 자극 호르몬 방출 호르몬), CRH(부신겉질자극호르몬 방출호르몬)
뇌하수체 전엽에서 분비되는 호르몬
TSH(갑상샘 자극 호르몬), ACTH(부신 겉질 자극 호르몬), GH(생장 호르몬), FSH/LH(생식샘 자극 호르몬)
뇌하수체 후엽에서 분비되는 호르몬
ADH(항이뇨 호르몬/바소프레신), 옥시토신(자궁 수축 호르몬)(*양성 피드백을 한다!)
부신 겉질에서 분비되는 호르몬
당질 코르티코이드
부신 속질에서 분비되는 호르몬
에피네프린
갑상샘에서 분비되는 호르몬
티록신
정소에서 분비되는 호르몬
테스토스테론
난소에서 분비되는 호르몬
에스트로젠
감상샘 기능 항진증(티록신 분비 과다)(대사량 증가)(체중 감소)
감상샘 기능 저하증(티록신 분비 적음)(대사량 감소)(체중 증가)
사람의 삼투압 조절에 대한 이해
사람은 혈장 삼투압을 비교적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수분의 재흡수량을 조절하고,
그에 따라 오줌 삼투압은 크게 변화한다. 오줌 삼투압의 변화율이 혈장 삼투압보다 훨씬 크다.
이자는 소화액을 분비하는 외분비샘이면서 호르몬을 분비하는 내분비샘이기도 하다.
(수특 6강 2점 테스트 8번 문제)
혈압이 증가했다(수분이 많아져서 혈관벽을 미는 힘이 강해졌다) = 체내 수분량 증가 이다.
혈압과 체내 수분량은 같은 경향성을 띤다고 판단하면 되겠다.
혈압 증가 —> ADH 분비량 감소 —> 오줌 생성량 증가
호르몬의 분비샘과 표적세포
티록신: 갑상샘에서 분비되며, 모든 세포에 작용할 수 있다.
인슐린: 이자의 베타세포에서 분비되며, 모든 세포에 작용할 수 있다.
TSH: 뇌하수체 전엽에서 분비되며, 표적기관은 갑상샘이다.
ADH: 뇌하수체 후엽에서 분비되며, 표적기관은 콩팥이다.(방광 아님 주의)
7강. 방어작용
질병의 병원체 분류에서 헷갈릴 수 있는 질병들
바이러스: 소아마비, 홍역
세균: 파상풍, 탄저병, 폐렴
원생생물: 수면병
상처가 나면 비만세포가 히스타민을 분비하고 히스타민은 모세 혈관을 확장시켜 백혈구가 그 부위로 유입되고,
백혈구가 식균 작용을 일으킨다.
RH 혈액형에 대한 이해
상염색체에 있는 단일 인자 유전이며 Rh+혈액형과 Rh-혈액형으로 나뉘고, Rh+가 Rh-에 대해 완전 우성이다.
Rh+ 혈액형인 사람은 적혈구 표면에 Rh 응집원을 지니며, Rh- 혈액형은 적혈구 표면에 Rh 응집원이 없다.
Rh+와 Rh-인 사람 모두 태어날 때는 Rh 응집소를 갖지 않으며, Rh-인 사람이 Rh+인 사람의 혈액을
수혈 받으면 Rh 응집소가 생성된다. Rh+ —> Rh- 수혈 불가. Rh- —> Rh+ 수혈 가능.
수혈에서 혈액형이 AB형이 O형에게는 수혈 불가한데, O형이 AB형에게는 수혈 가능한 이유
수혈 받는 혈액에는 주는 사람의 혈구와 응집소가 둘다 존재하는데 왜 O형의 응집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AB형이 혈액을 수혈 받을 수 있을까? 이는 수혈 받는 혈액의 양이 받는 사람의 혈액에 비해 훨씬 적기 때문이다.
받는 사람의 응집소는 체내에 가득 차있어 응집원이 들어 왔을때 많은 양의 응집소가 응집 반응을 일으키기 위해
달려들지만, 수혈 받는 혈액의 응집소는 턱없이 적은 양이기에 체내에서 희석되어 받는 사람의 적혈구를 뭉치게
만들 만큼의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변형된 프라이온은 단백질로만 이루어져있으며, 유전물질이 없다.
변형된 프라이온 입자가 뇌에 축적되면 사람은 뇌에 스폰지처럼 구멍이 뚫리는
크로이츠펠트-야코프병이 발병할 수 있다.(인간 광우병)
병원체의 크기: 변형된 프라이온 < 바이러스 < 세균 < 진핵생물(원생생물/곰팡이)
수능특강에서 원생생물으로 인한 질병의 치료제와 관련한 언급이 없으므로, 말라리아의 치료제는 없다고 보는게
적절하다. 또한 낫모양 적혈구 빈혈증이 있는 사람은 말라리아에 걸리지 않는다는 이점을 지닌다.
대식세포, 비만세포, B림프구, T림프구는 모두 백혈구의 일종이다.
혈액은 혈구와 혈장(혈청)으로 구성되며, 혈장은 92%가 물로 되어 있고 나머지는 항체 등의 단백질과
포도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혈청은 혈장에서 혈액 응고 성분인 파이브리노젠(피브리노겐)을 제거한 것이다.
혈액을 원심분리기에 돌렸을 때 위쪽은 혈장이 위치하고, 아래쪽은 세포 성분인 혈구가 위치한다.
각 비율은 혈장이 55% 정도를 차지하고, 혈구가 45% 정도를 차지한다.
*혈장에는 세포가 없다!!
백신은 항체가 아니라 항원을 포함하고 있다.
질병의 병원체 분류(각 병원체 특징)
변형된 프라이온 입자: 단백질로 구성됨, 핵산(유전 물질) 없음, 세포막 없음, 핵막 없음, 치료법 X
바이러스: 단백질 껍질로 유전물질을 둘러싼 형태, 핵산 있음, 세포막 없음, 핵막 없음, 항바이러스제
(생물적 특성과 무생물적 특성을 모두 가짐)
세균: 단백질 있음, 핵산 있음, 세포막 있음, 핵막 없음(원핵 생물), 단세포 생물, 항생제
원생생물: 단백질 있음, 핵산 있음, 세포막 있음, 핵막 있음(진핵 생물), 단세포 생물, 치료법 없음
균류(곰팡이): 단백질 있음, 핵산 있음, 세포막 있음, 핵막 있음(진핵 생물), 다세포 생물, 항진균제
*핵산(유전 물질)이 존재한다는 것은 적응과 진화가 가능하다는 뜻이기도 하다!!
*다세포 생물에서만 발생과 생장이 일어난다!
*단세포 생물에서 크기가 커지거나 수가 늘어나는 것은 ”세포의 크기가 증가한다.“ 혹은 ”분열(생식)한다.“ 고
한다.
*번외로 광견병의 병원체는 바이러스이다.
면역작용에서 여러 종류의 항원에 대해 B림프구는 각각 한 가지 항원에 대해서만 작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