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언매가….대가리깨지며 하고있는데 혼자 개념하고 겨우 기출 하려고 하니 이해가 안가는게 넘 많아서. 예를들면 앉은자리에서 밥 두 그릇을 먹었다. 여기서 그릇이 왜 자립명사임……? 답지에서는 ”그릇“ 은 자립명사이다 이렇게만 써져잇어서 의존명사뜻이 관형어의수식을 필수로 받아야 하는거잖아 저기서 “그릇”으로 예문하나 만들어보면 앉은자리에서 그릇를 먹었다. 말이안되잖아 => 그니까 “두” 라는 관형어의 수식이 필요한거지 맞잖아 그럼 의존명사아님….? 제발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