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달쯤 아빠한테 들은걸로는 뭔 게임때문에 일이 생겨서(친구들이랑 인간관계인듯)학교를 안나간다했거든?
사춘기고 애가 맘이여려서 뭐 어쩌구 그러던데 단순 게임 중독이라서 자퇴한 건 아닌거같단말이지
자퇴는 한 6월에 한 거 같고.., 근데 난 도저히 이해가 안돼서
평범헌한일로 자퇴시켜줫을리가 없는데 너네가봣을땐 뭐때문인거같아?
게임때문에 인간관계가 틀어질일이 뭐있어…? 그리고 중1남자애가 입학 한달만에 자퇴할정도면
지방까지 내려가야할 이유가 도대체 뭐가있는거야 나 진짜 이해가안돼
평소에 동생은 그냥저냥 가족들이랑 친구들이랑도 잘 지냈어
3월에 마지막으로 봤을때 내가 중학교생활 어떠냐했을 때 초등학교보다 더 재밌다고 했던 앤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