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_with_badge

[자유 게시판] 십자군 심판의 날(어제 썰풀어달라는 말이 많아서

1달 전

모두의선생님 다운로드하기

십자군 심판의 날(어제 썰풀어달라는 말이 많아서

2026.04.14. 22:26

십자군: 준혁쌤 고딩때 교목(학교 목사)선생님이 애들을 십자가로 패서 별명을 준혁쌤이 지었고 모두가 그리부름 기독교 신자가 아닌 쌤은 고3때 3년내내 예배 지치고 공부를 해야하니 교목을 찾아가 3학년은 빼달라함 그래서 교목이 방송으로 빼려면 교목실와서 정당한 사유를 대라했는데 언제나 등장하는 친구abc중 b는 힌두교를 정당한 사유로 대려했는에 이미 학교째서 없고 c는 불교신자다했는데 교목:부처님은 이웃 사랑하라 안해? c:기억이 잘 안납니다 교목:부처님도 같은 이야기 했을거야 넌 예배 들어가봐 (한편 기독교와 양립불가하고, 좀 메이져한 종교를 고른 a,준혁쌤은 쿠란,매카방향,모스크위치를 다 외운 상태, a와 준혁쌤 차례가 되었는데) a를 떠밀어 a가 먼저 말하게 됐는데 a:전 알라를 모십니다 이후에 대충 말이 오가다가 a가 그 메카? 를 향해서 절을했는데 교목이 서랍을 열길래 서류인가 했더니 십자가를 꺼내서 a를 그때 당시 관점으로도 심할 정도로 때림 그래서 심판의 날
icon

좋아요 22

댓글 13

profile

익명 1

26.04.14. 22:28

하 ** 쿠란이랑 메카방향 외운게 진짜 개웃기네

profile

익명 2

26.04.14. 22:29

이거 듣다 눈물남 ㅋㅋㅋㅋㅋㅋㅋ

profile

익명 3

26.04.14. 22:33

강수영 찐팬인데 이건 인정이다 상황자체가 넘사네 ㅋㅋ;;

profile

익명 4

26.04.14. 22:35

ㄴ수영쌤 지갑썰 이길 수 있나 경찰한테 ㅅ ㅂ 안오면 걍 두고 간다!

profile

익명 4

26.04.14. 2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