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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후기 게시판] 국바 평백 99의 국바 6회 총평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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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바 평백 99의 국바 6회 총평

2026.08.10. 03:47

<독서> 법지문: 보기 문제가 눈 와리가리로 풀리는 문제여서 쉽다고 느낀 사람들도 있겠지만 (나) 지문에서 디테일 잡아가면서 읽을 때 꽤나 체력 깎이는 느낌이 들었음.. 문제가 지문에 비해 좀 쉽게 풀려서 좀 허무했음. 생명지문: 후성 유전학 연계인 것 같고 개인적으로 엄청 깔끔하게 잘 쓴 글 같음. 어떤 것의 활성화가 무엇을 유도하는지 잘 잡아가면서 읽으면 되는 전형적인 생명 지문 느낌도 남 철학지문: 개인적으로 6회까지의 독서 지문 중 가장 까다로운 지문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독서 쉽다는 사람들이 많아서 당황함. 블랙번이 어떻 인지주의자들 까는지 파악하는게 중요했던 것 같음. <문학> 적벽가: 20번이 좀 꼬롬하긴 한데.. 시험 내시는 분의 의도는 알겠는데 5번 선지를 좀 더 명확하게 주셨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음 현대시,수필: (가)(다) 지문이 오독할 소지가 많은 어려운 지문이었는데 차심으로 중화한 느낌임. #23 이랑 #26 문제가 좋고 배워갈 것도 많은 것 같음 특히 26은 연륜 기출 느낌도 남 현대시: 익숙한 작가지만 29에서 절감 때문에 틀린 사람이 많았을 듯. 28은 기출에서도 많이 보이는 치사함이라 꼬롬하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음 고전시가: 연계가 잘된 사람이라면 지문이 짧아서 #31#32#34 는 빠르게 풀 수도 있었을 듯 근데 #33 또 절감하는 살짝 뇌절인데 소거법으로 답은 찍을 수 있었을 듯함 <언매> 안그래도 빡빡한 시험지인데 시간 잡아먹는 문제들이 몇개 있었음. 차분하고 정확하게 푸는게 중요했을 것 같다. 시험지 리뷰할겸 써봤는데 개추 좀 눌러줘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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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49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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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작성자)

26.08.10. 03:48

문학 현대시 아니라 현대소설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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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

26.08.10. 03:48

문학에서 8개 틀렸는데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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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작성자)

26.08.10. 04:29

문학 어디에서 틀렸는지가 중요할 것 같아요 적벽가나 싱아 소설에서 나갔다면 소설 날려읽지 않는 연습을 하면 좋을 것 같고 현대시를 틀렸다면 문학 오답 선지 만드는 법을 기출 통해 익히면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장에서 우수수 틀리신거면 문학보다 독서나 전체적인 운영 문제일수도 있을 것 같아요! 솔직히 저도 막 만점만 받고 그런 사람은 아니라 시험지 들고 선생님 찾아가서 면담해보시는게 제일 베스트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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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3

26.08.10. 04:32

절감 두개에 20번, 언매 하나 틀렸는데 언매 오답만 하고 걍 넘겨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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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작성자)

26.08.10. 0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