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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게시판] 주의 이글은 더러우니 비위상하신분들은 들어보지마세요

6일 전

모두의선생님 다운로드하기

주의 이글은 더러우니 비위상하신분들은 들어보지마세요

2026.07.18. 07:16

이글은 100% 사실을 바탕으로 써진 글임을 밝힙니다 바야흐로 오늘 저는 대치동을 가려고 지하철역에 왔는데 불행히도 배가 너무 아파서 화장실에서 즐똥을 조지고 있었습이다 그런데 그순긴 어떤 분이 급한 신음 소리를 내명서 달랴오시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배가 아프시구나 하고 별생각이 없었는데 그분이 제 변기 옆칸으로 들어오시면서 ‘아 쒸이이이빠바바’ 라고 외치셔서 아 누가 똥을 안내리고 폭탄을 던지고 갔구나 라고 생각하는데 심상치 않은 냄새가 불어오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뭐지뭐지 하고있었는데 옆에서 전화가 들려오는것 아니겠습니다 저는 숨을 죽이고 전화소리를 들었습니다 . . . ‘아 엄마! 나 지금 배탈나서 화장실 왔는데 개 망했어,,,아아아ㅏ아앙 아니 나 갈매역 화장실이라고! 배탈나서!!!! 그러니까,,,,, 나 속옷이랑,,,,반바지좀 가져다쥬라,,,, 나 진짜 망했ㅇ!!!!! 빨리빨리!!!!’ . . . 저는 아 그래서,,,,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분이 갑자기 칸을 옮기시는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물내리는 소리는 없이 뒤처리는 하셨나? 라는 생각에 후딱 제 볼일을 마치고 나가 보았는데…… 아뿔싸 그분의 분뇨는 화장실 칸을 범람해 바닥까지 흘러나오ㅓ 있었고 그분이 이동을 한 자리는 슬라임이 이동한듯 기다란 갈색 길이 있도군요,,, 근데 저 호기심을 못 참는 남자 그 칸을 열어보고야 말았습니다,,,, 그 칸에는 그뷴의 모든 옷이 널부러져 있도군요,,,, 그리고 저는 신고를 하고 왔습니다 그 이후는 어케됐급까요,,,,, 저는 아직도 충격에 빠져있습니다 다들 위로에 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충격받은 저를 위해 긴 글보느라 고생 많으셨고 여러뷴들은 이런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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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17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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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

07.18 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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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

07.18 07:18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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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3

07.18 07:18

ㄴ남자화장실이잖아 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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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작성자)

07.18 07:19

ㄴ뭐가 예쁜냐는 건진 모르겠지만 변은 못생겼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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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

07.18 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