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같이 패드립치면서 놀던앤데 난 목표가 의대였고 걘 한의대였음 둘다 걍 평타정도로만 햇음 내가 살짝 잘하는 정도
사실 객관적으로 보면 내가 월등히 잘했는데 괜히 자랑하는 성격은 아니어서 걍 비슷하다라고 퉁치고 놈
난 재수해서 한의대, 설대 붙고 한의대 걸고 삼수중이고 걘 쌩 삼수중임
근대 단톡에서 어쩌다가 나를 애들이 빨아줄때가 있음(캬 역시 적백, 옷 잘입노) 이런싣으로
근데 그럴때마다 계속 나를 깜 (”저런거 옷별론데,수학은 나보다 조금 잘하네 근데 이젠 비슷할듯 딴과목은 내가더 잘함“) 이러면서
요즘들어 살짝 패고싶어지는데 걍 참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