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11/8까지 약 두달 간 제 뻘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까지 수능도 남았고, 오늘 하루도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생각난 김에 지금 글을 쓰고 마무리 지으려고 해요
여기서 더 말하기에는 선생님들께 부담을 안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제 뻘글은 여기까지 마무리 지으려고 해요 :)
수능 끝나고 잠깐 찾아왔다가 정모 같이갈사람!하고 글 쓰고 아마
전 퇴장하겠죠 ㅎㅎ
얼마 남지 않은 수능, 수능 이후의 행보까지
여러분의 앞날에 무수히 많은 행운이 함께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여러분들의 한 해는 어떠셨나요?
전 작년에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라는 후회가 들어서 1년 재수를 하게 됐고, 이번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는데요.
물론 아직까지 성적은 너무나도 처참합니다만 ㅎㅎ,,,
아마 수능을 망쳐도, 훌훌 떨치고 이후 제 미래를 찾아 아쉬움을 털어내고 떠날 것 같습니다.
지금 다들 아직 내가 수능을 볼 수 있는게 맞나,,
좀만 더 했으면 지금보다 낫지 않았을까 등 여러가지 고민들이 있으실텐데,, 전 그런 여러분께 자신을 믿으라고 말씀해드리고 싶네요 ㅎㅎ
제가 뭐라고! 이런 말을 하냐 하실 수 도 있겠지만
그러니까 제가 뻘글제조기 아니겠어요 ㅠ ㅎㅎ
여러분 자신을 믿으십쇼!, 못믿으시면 저라도 믿어드릴게요!
아직 다 지나가지 않은 하루, 얼마 남지 않은 수능
조금만 더 힘내시고, 이번 한 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행복만 가득한 삶을 사시길 바라요..!
짧았고, 변치않던 제 사소한 글과 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나중에 다시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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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익명 1(작성자)
25.11.08. 10:25
아, 몸건강!,, 최우선!,,,,
아프면 바로 조퇴! 링거꼽고,, 푹 주무셔서
풀 컨디션으로! 수능 응시 만점 후 자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