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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나폴리탄] 추억의 영화 찾아드립니다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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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탄] 추억의 영화 찾아드립니다

2025.10.07. 22:55

어서오세요! 본 사이트는 여러분이 과거에 본 적 있으나 정확한 제목이나 내용은 기억나지 않는 영화를 찾아드리는 <니켈로디언 채널>입니다. 단돈 1달러로 아련한 추억의 영화를 다시 한 번 즐겨보세요!(요청하신 영화를 찾아드리지 못할 경우, 지불하신 금액은 전액 환불됩니다.) [사례 모음] (1) Q: 집에 홀로 남겨진 금발 남자애가 집 안에 여러 트랩을 설치해서 좀도둑들을 무찌르는 내용이었어요! 제목을 알 수 있을까요? A: 1990년에 개봉한 <나 홀로 집에>로 추정됩니다. (2) Q: 헐크 시리즈 중 에드워드 노튼이 주연을 맡은 영화였습니다. A: 2008년에 개봉한 <인크레더블 헐크> 입니다. 사실 이렇게까지 자세히 알고 계시다면 검색하는 편이 더 빠르지 않았을까요? (3) Q: 주인공이 '세상에서 가장 역겨운 인간' 타이틀을 가지고 있었어요. 마지막에 주인공이 개똥을 먹는 장면은 잊혀지지가 않네요. A: 1972년에 개봉한 존 워터스 감독의 <핑크 플라밍고> 입니다. 내용이 굉장히 역겨우니 다시 시청하는 건 지양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4) Q: 영화의 마지막 장면 밖에 기억이 안 나는데 찾을 수 있을까요? ㅜㅜ 어떤 동양인 아저씨랑 남자애가 밥을 먹으면서 뉴스를 보다가 아저씨가 뉴스를 끄고 밥 먹는데에 집중하자고 말해요. A: 한국 영화 <괴물>로 추측됩니다. (5) Q: 마츠모토 토시오의 <장미의 행렬> A: 어쩌라는 건가요. (6) Q: 2001년에 개봉한 영화였습니다. 주인공의 직업이 이발사였고, 스릴러물이였던 것 같아요. A: <그 남자는 거기 없었다>. 코엔 형제가 제작, 연출, 각본, 편집을 맡았습니다. (7) Q: 4살 때 어머니가 보여준 영화였습니다. 주인공이 연쇄살인사건 수사에 참여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인데, 그 연쇄살인사건의 피해자들은 모두 체구가 크고 피부가 도려내어져 있었다고 나와요. A: 어머님 교육관이 특이하시네요. 조나단 드미 감독의 <양들의 침묵> 입니다. (8) Q: 남자주인공이 하얀 방에 갇힌 채 3시간 23분 동안 소리를 지르고 있어요. A: 테드 고든 감독의 <살인> 입니다. 1982년 작이에요. (9) Q: 애니메이션이었고, 주인공이 녹색 괴물이지만 착했어요. A: 슈렉 시리즈인 것 같네요. 어떤 편인지는 정보가 부족해서 알 수 없지만요. (10) Q: 조명이 모두 꺼져 어두컴컴한 영화관 내부에서 주인공이 무언가에게 쫓기는 내용이었어요. A: 비디오 테이프 형식으로 극소량만 판매된 코미디 영화이군요. 제목은 <누구도 당신을 보지 못했다>입니다. (11) Q: 사랑해요. A: 저도 사랑합니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영화 이야기만 해주세요. (12) Q: 아버지가 즐겨보셨던 영화입니다... 흑백영화였고, 매우 밝은 분위기였던 것만 기억해요. A: 죄송합니다. 정보가 너무 적어서 영화를 특정할 수가 없습니다. (13) Q: 수중에서 정체불명의 괴생명체가 잠수함을 스쳐지나가고, 그로 인해 전원이 꺼진 잠수함이 절벽에 부딪혀 침몰하는 것으로 영화가 시작됩니다. 제목이 뭐였을까요? A: 1989년에 개봉한 SF 영화 <어비스> 입니다. (14) Q: 주인공이 밤산책을 하다가 칼에 찔려 죽어있는 시체 한 구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하였으나, 역으로 본인이 살인 용의자로 몰려 곤욕을 겪게 되는 영화였습니다. 결말이 상당히 충격적이었던 것으로 기억해요. A: 1809년에 제작된 <어머니는 언제나 세면대 위에 앉아 우리를 지켜보고 계신다.>입니다. (15) Q: 지능과 기술력, 신체능력이 몹시 높은 외계인들이 인간들을 사냥하는 내용이었어요. A: 프레데터 시리즈인 것 같습니다. (16) Q: 양복을 입은 남자가 검은 드레스를 입은 여자의 몸에 들어가있는 악마를 퇴마시키는 내용이었습니다. 제목과 남자 배우의 이름을 알 수 있을까요? A: 제목은 <베네수엘라 참변>, '쿠젠탁 가즈리카' 가 연기했습니다. (17) Q: 단편영화도 찾아주시나요? 주인공이 3과 4사이의 정수를 발견하는 내용이었어요. A: <The secret number> 같네요. (18) Q: 한 남성이 잘린 여성의 머리를 들고 기차를 타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어떤 영화였을까요? A: 멜로영화인 니타 유우키 감독의 <두 사람> 으로 추정. 아닐시 재질문 바람. (19) Q: 8살 때 친구랑 봤던 영화인데 ㅠㅠ 내용이 하나도 기억이 안 나서...(씁) 그냥 한 번 올려봤어요... A: 영화는 <강뇌(傋腦)>. 친구의 이름은 '백나을'로 18세에 집단 따돌림으로 인한 우울증을 앓다가 투신자살. 살아있었다면 현재 31세. 성별은 여성이며 사망 당시 키와 몸무게는 160cm 42kg. (20) Q: 맛있어? A: 응. (21) Q: 내가 오늘로부터 정확히 1년 전에 봤던 영화를 맞출 수 있어? A: 그 날 영화 안 봤잖아. (22) Q: 착신아리 시리즈 A: <일본 공포영화였는데 핸드폰을 통해서 저주가 퍼져나가는 내용이었어요.> 에요. (23) Q: 나체의 여성이 온몸에 토마토 케챱을 묻히고 길거리를 뛰어다니는 영화였습니다. 인터넷을 뒤적거리다가 편집된 짧은 영상으로만 본 거라 영화인지조차도 확실하지 않은데 제목을 알 수 있을까요? A: 멕시코에서 제작된 <Female>이라는 영화에요. 그리고 질문자님이 보신 영상이 영화의 전부에요. (24) Q: 你是誰? A: 黑 (25) Q: 내가 인생에서 가장 처음 본 영화가 뭐인지도 알 수 있을까? A: 아마도 2008년에 개봉한 SF 영화인 <부활>일 겁니다. (26) Q: 창백한 표정의 여자가 계속 화면을 응시하는 영상을 본 적이 있어. 혹시 이것도 영화야? A: 신경쓰이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27) Q: 다른 것들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마지막 장면에 여주인공이 기차를 타고 에펠탑이 세워져있는 사막에 도착한다는 것만 알고 있습니다. 영화의 이름을 알려주세요. A: 1420년에 개봉한 라기야수 감독의 <붉은 빛이 감도는 거리에> 입니다. (28) A: 1940년 대에 개봉하였으며, 코미디 영화이고, 여배우의 웃는 모습이 아름답다라는 평을 받은 영화의 이름은? Q: 네? (29) Q: 방금 창고에서 라벨이 붙어있지 않은 DVD 하나를 찾아서 재생시켜 봤는데 1시간째 흑백화면으로 가면 쓴 여자가 춤추는 모습만 나오고 별다른 내용이 없어. 이것도 영화야? 제목을 알ㄹ ㅏㅣㅓㅏㅣㄹ머ㅣㅏㄹ머;ㅣ마어란 A: 구해드릴테니 기다리세요. (30) Q: 친구가 어렸을 때 엄청나게 많은 원숭이가 심벌즈를 울려대는 영화를 봤다고 하네... 도대체 무슨 영화일까? A: <러시아 몽키 어드벤쳐>네요. 친구 분께 항상 자기 전에 자살용 독극물 혹은 날붙이를 소지하고 잠들라고 조언해주세요. (31) Q: 살면서 영화 몇 편이나 보셨어요? A: 1편. 사적인 질문은 가급적 지양해주세요. (32) Q: 제가 어렸을 때 봤던 엄청 에로틱한 영화가 있었는데 제목 좀 알려주세요. A: <개와 인간~종을 초월한 사랑~> 이네요. 역겨워라. (33) Q: 어떤 남자가 2시간 동안 도망친 끝에 살인마에게 잡혀서 죽는 영화였습니다. 배우들이 무척 연기를 잘한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 나네요. A: 너도 알고 있잖아. 그거 영화 아닌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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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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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작성자)

25.10.07. 22:58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apolitan&no=18941 모오닝 나폴리탄! 찾아보니 몇 개는 실존 영화고 몇 개는 가상 영화드라구요. 여러분의 연휴는 어땠나용? 계획대로 공부 하셨다면 당신은 착실한 사람..! 계획대로 못했더라도 충분히 쉬었으니 앞으로 더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이 아니였나 싶네요 :>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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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

25.10.08. 03:02

뒤로갈수록 점점무서웢ㄴ에잎ㅍ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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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3

25.10.08. 03:35

24번은 무슨말이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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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작성자)

25.10.08. 07:35

24 번역기 돌려보니 당신은 누구입니까? 검은색 이라고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