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호형훈제
얘네 둘은 커뮤 엄청 하면서 공격적임
풀이법 자체는 마음에 들어서 다녔었는데, 커뮤 얘기를 너무 많이함
100분 동안 해설하고 끝내면 될걸 잡담 30분 하느라 늦게 끝낼정도
내가 이렇게 풀었는데 커뮤에서 애들이 정병훈이 어쩌고~
하면서 ㅈㄹ했다고 맨날 그러는데 그런걸 일일이 다보냐 ㅋㅋㅋㅋㅋ
뭐 수백명이 그러는것도 아니고 그냥 넘기지 별의별거 갖고 그러는지 모르겠다
정병호도 애들이 그랬다고 작년에 대성 공지에 글도 쓰고,
변곡점이 미적분 개념이라 자기는 안쓴다면서 장문의 글도 쓰고 ㅋㅋㅋ
둘 다 너무 공격적이라는 느낌을 받았음
여기 현강 다녔었는데, 일단 조교 중에 팀장같은 놈이 다른 조교들 엄청 갈굼
뭐 준비 안돼있으면 짜증, 약간 미숙한 부분 있으면 짜증
학생들 앞에서 소리지르고 짜증내니까 보는 애들이 무안할 지경인데
그런거 보고도 전혀 관리 안하더라.
2. 김지영
메가에서 김지영 자랑 막 이러면서 친근한 이미지 메이킹 하는데,
실제 현강 들으면 겁나 예민함.
짜증도 엄청 내고, 수업 세팅 하나라도 안되면 짜증내고 뭐라하고
겉보기랑 이미지랑 다르게 그렇게 예민하기도 쉽지 않은데 참..
3. 윤도영
여긴 뭐 ㅋㅋㅋㅋㅋㅋ 광신도들이랑 환장임
옛날에 윤갤 시절에도 그렇고, 윤통시는 거의 안들어가봤는데
지 말은 무조건 다 맞고 자기랑 다른 사람은 무조건 공격함.
아니면 약간씩 긁다가 뭐라고 하면 왜 자기를 공격하냐고 맞받아치고..
고딩때 들었었는데 무슨 하는 짓거리 보면 초딩마냥…
참 사람 인성 바닥이다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