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2.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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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익명 1
25.07.12. 13:45
무슨 심경일지 가늠이 안간다 힘내자 우리부남.. 삭제 안해도돼 응원받구가
익명 2
25.07.12. 13:48
성공한 너의 입장에서 이 점수들 하나하나에 속상해하던 일이 얼마나 하찮아보이겠어 힘들겠지만 끝까지 같이 달려보자
익명 3(작성자)
25.07.12. 13:48
응원감사합니다!!같이 파이팅해봐여✊
익명 4
25.07.12. 13:54
제 엄마도 화가 나면 말씀을 좀 심하게 하실 때가 많은데.. 저는 그럼 메모장 켜서 엄마의 말에 대해서 제 생각을 쭉 써요. 이런게 화난다 이해가 안된다. 이런식으로 쓰고 울고 나면 좀 괜찮아지더라고요
익명 3(작성자)
25.07.12. 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