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평가원은 어느정도양심이있는집단임. 최소 작년부터 지금까지 기조의 22를 낼거란말 갑자기 수2를내거나 삼각을내서 수능날에 뭐가나올지 진짜모르는 대혼돈의 판도라의상자를 열진 않을거임. 그람 평가원입장에서 낼건 올해 6모같은 수열, 작년69수능 지수로그를 낼건데, 6모같은 가지수열은 내년을 위한 확통과 수열을 어느정도로 푸는지 일종의 테스트임. 그리고 이렇게 출제해도 변별이 되는지에대한 테스트 대평가원이 6모같은 가지수열을 수능당일날낸다? 내기준으론 쫌 짜쳐보임 지로를 내도 뭐가나올지모르는 혼돈아니냐? 라고한다면 수열을 6모에냈기에 모두가 아 그건 내년을 위한 테스트구나를 생각할수있는거지. 만약 순서를 바꿔서 6모때 지로를내고 9모때 갑자기 테스트한답시고 가지수열을 내봐. 그건 판도라의상자를 연거지 ㅇㅇ 그래서 우리가 어느정도 예측가능한 지로+내년을위한일종의테스트인 가지수열+완전새로운범위출제면 여러 항의가들어올듯(왜예측을못하게출제하냐 이런식으로) 이런이유로 9모 22는 지로임. 또 가장큰이유는 내가 수열 ㅂ7ㅅ이야 제발 지로내주세요 평가원분들 햝짝 쪽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