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1.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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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익명 1
25.08.01. 06:32
캬 낭만감성미쵸
익명 2(작성자)
25.08.01. 06:34
그 때는 그렇게 순수하게 책 읽고 햇빛에 나가 노는게 낭만이었는데 이제는 야밤에 엄마 몰래 술 마시는게 낭만이 되어버린 썩은 어른이 되어버렸어…
익명 3
25.08.01. 06:37
도곡정보문화도서관?.?
익명 1
25.08.01. 06:37
너혹시 나한테 와인볼 전파해준 모이니?
익명 2(작성자)
25.08.01. 0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