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8.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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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익명 1
25.09.28. 13:28
나폴리탄 모이 사랑해
익명 2(작성자)
25.09.28. 13:30
— https://m.dcinside.com/board/napolitan/11220 이 글을 제가 아끼는 이유는 공포를 좀 제하고 생각해볼 만한 색다른 주제를 제시해서에요. 특히 글 내내 강조한 시간의 유한성과 소중함을 마지막 외전에서 다른 관점으로 본다는게… 이 글을 읽는 모이들에게도 즐거운 시간이였길 바래요 🥰 그럼 다음엔 다른 시리즈로 돌아올게요 :>
익명 2(작성자)
25.09.28. 13:31
아 그리고 저번 글에서 댓글로 그녀와 이후 부분이 잘려있다고 그러셨는데 원작에서도 동일하게 잘려있습니다! 아마 주제에 대해서 검열된 걸 연출한게 아닐까..요?
익명 3
25.09.28. 13:45
그럼 안내자 편에서 토끼한테 섹드립 친 애가 사신 안내자한테 옮겨진 게 저거 때문에 토끼 ptsd 온 걸 수도 있네
익명 4
25.09.28. 2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