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모르는 사람 한 10명 구해서 진짜 서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끼리 여행가서 친해지는거임 새로운 사람들이랑 친해지고 펜션 같은 거 하나 잡아서 같이 기차나 버스 타고 여행지 가서 밤에 다 모여서 바비큐파티 같은 거 하고 새벽에는 술게임도 하고 그러면서 밤 새는거지 그리고 다음 날 관광 조금 하다가 빠이빠이하고 그냥 그런 거 한 번은 해보고 싶음 근데 조건은 존잘존예면 느낌이 대학 새터같은 느낌이 아니라 솔로파티가 되어버려서 안 되고 엠비티아이는 e랑 i 반반 섞이고 성비도 반반 섞였으면 좋겠음 올해 새터 가보니까 저런 거 하고싶다는 생각이 너무 드는 것 같음 가능하면 수능 끝나고 모선에서 여행팟 한 번 만들어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