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1. 12:42
좋아요 19
댓글 9
익명 1
26.04.11. 12:46
난 애완동물을 키워본 적 없어 이해는 힘들지만 공감은 된다 힘내 이것밖에 해줄 말이 없다
익명 2(작성자)
26.04.11. 12:52
아직 주변인 아무한테도 말을 하지 못했어 가끔 친구들이 개 잘 지내냐고 물어보는데 죽은 지 다섯 달이 다 되어가는데 개가 죽었다고 입 밖으로 꺼내지를 못하겠더라
익명 3
26.04.11. 12:58
하...나도 강아지 키우는데...나도 언젠가는 이런 날이 오겠지 사랑했던 만큼 잊는 것도 힘들거야 천천히 시간을 가지고 보내줘 그리고 그때 다시 일어나도 늦지 않아 힘내!!
익명 3
26.04.11. 12:59
글고 노래 하나 추천해줄게 Yuuri - Leo 일본 노래니까 가사 번역해서 한번 봐봐 좀 위로가 될거야...
익명 3
26.04.11. 1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