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되고싶은게 아니라 의대가 가고싶은거였다" 진짜로 너무 공감됨 막상 가보면 생각보다는 별거없어보이고, 몰랐던 어두운 진실들이 많이 보이더라 이글 읽는 사람들은 진짜 원서쓰기전에 대학 말고 더 먼 미래에 대해 조금 더 고민해봤으면 좋겠음 올해 진짜 많이 고민해봤는데 그렇다고 김범찬처럼 의대던지기는 쉽지않은듯.... 김범찬씨 존경하게됨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