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ㅇㅊ 선생님이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나면서
“아 오늘도 열공해서 성적 이빠이 올릴 수 있겠네 아이 좋아라” 이런식으로 혼잣말하거나
“아 오늘은 유차니 수업있는 날이네~ 아이 기분좋아“ 라고 하면서 일어나보라고 하셨는데 처음에는 저거 따라하다가 오히려 정신병 걸리는거 아닌가 생각했었는데, 며칠 해봤더니 이거 효과 개지린다.
아침부터 뭔가 기분도 상쾌하고 몸도 좀 가벼운 느낌이었고, 무엇보다 집중이 아주 잘 됐다.
다른 친구들도 속는 셈 치고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 수능까지 얼마 안 남았는데 다들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