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1달전부터 다들 실모 시즌이 시작됐고 월례,더프 등등 다양하게 사설을 접할텐데 나도 이제 사설을 많이 풀면서 느낀게 사설을 너무 과몰입해서 망하면 아.. 수능망했다 이러면서 하루종일 우울해하는 것도 안되고(반대 경우도 마찬가지) 그렇다고 아 이건 너무 사설틱하네 이러면서 혼자 판단하고 거르는 것도 안되는 그 중간 줄타기를 잘해야 사설에서 최대한 뽑을걸 다 뽑고 얻어가는듯 현역때 나도 후반에 시간도 얼마 안남았다는 생각으로 망하면 아 수능 망하면 어쩌지 이랬고 좀만 어렵거나 나한테 안맞으면 아 이건 너무 사설틱 하다 이러면서 혼자 거르고 이랬는데 다들 나같은 실수를 안했으면 좋겠음.. 최선의 방법은 없지만 나같은 경우엔 좀 꼴깝같지만 사설을 대할 때 늘 감사하다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음 시험을 잘보면 너무 베스트지만 못봤을때도 “이감,상상**놈들 문학*같이 내네,국바 절감은 개억지 아니냐?,지구서바 또 출제자들 지능 뽐내냐“보단 “아 좋은 경험했네,난 아직 부족하구나 수능이 아니여서 다행이구나 최대한 뽑을거 다 뽕뽑고 가자 ”라는 마인드가 되게 심적,공부 측면에서도 도움이 많이 되고있음 이게 모선 마지막글일거 같은데 이 글이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며칠 안남은 기간 다들 효율적으로 공부해서 좋은 성과 내보자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