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입문자들을 위한 리스트
액션물을 좋아한다, 도파민 터지고 싶다 -> [사무라이 참프루] **남자라면 죽기 전에 꼭 봐야됨
일본 특유의 오바스러움은 거부감 든다, 한 편의 영화처럼 몰입해서 보고 싶다 -> ***[나만이 없는 거리] [장송의 프리렌]
신선한 소재의 스릴러를 보고싶다 -> [기생수]
짧게 보는 명작 -> [사이버펑크]
호흡이 긴 명작, 입문자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 [진격의 거인], [데스노트]
[나만이 없는 거리]는 강추***
2. 중급자용
어디가서 이거 봤다고 잘난척하고 싶다,
난해하고 그로테스크한 게 매력임 -> [에반게리온], [메이드 인 어비스], [experiment lain]
좌절을 겪고 방황하고 있다, 동기부여를 얻고싶다 ->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뽀로로를 봤던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 -> [일상] (호불호 갈림)
힐링물 ->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 [히나마츠리]
이거 은근 재밌네? 싶던 애니 -> [던전밥]
달달한 연애물을 좋아한다 -> [장난을 잘치는 타카기양], [카구야님은 고백받고 싶어]
연애물. 그러나 남성향인 ->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학창시절에 친구라고는 음악 말고는 없었다 -> [봇치더락]
[봇치더락]을 봤다
근데 음악땜에 본 게 아니라 여자애들 나오는 게 재밌어서 본거다 -> [케이온]
3. 상급자용(좀 빡셈, 본 거 들킨순간 매장임)
액션 이세계.. 그러나 꽤 잔잔한 분위기의 작품을 보고싶다 -> [무직전생]
여자들‘만’ 나오는 걸 보고싶다 -> [가브릴 드롭아웃], [러키스타],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
하렘 -> [여친 빌리겠습니다], [너를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 100명의 그녀]
설명 생략 -> [에로망가선생], [미츠도모에]
참고로 주인장은 마지막 작품은 초6때 우연히 보게됨, 중딩때 다시보니까 거부감 씨게 느껴져서 못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