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때 저와 함께 영화를 보러 갈 아리따운 여성분을 구합니다.
간단히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키 185일 수도 있고, 키 125일 수도 있습니다.
얼굴은 차은우 뺨치게 잘생겼을 수 있고, 차은우가 보고 그냥 한대 치고 싶다고 생각하는 얼굴일 수도 있습니다.
선명한 복근을 가진 몸짱일 수 있고, 지방이 풍부하여 생존에 유리한 말랑한 몸일수도 있습니다.
취미로 천채물리학 저서를 즐겨 읽는 낭만적인 사람일 수 있고, 모선을 즐겨하는 지극히 평범한 모이일 수도 있습니다.
출생은 모 기업의 숨겨진 아들이자 후계자일 수 있고, 모 (네이버)카페의 후계자일 수도 있습니다.
성격은 생윤 선택자들처럼 칸트를 사랑하고 생각이 깊을 수도 있고, 물2 선택자 같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과 연락을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