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삼때 ㅎㅎ 조아하던 남자가 생김
야자때 안졸기 내기하다가 친해진 앤데
얘 진자 수과탐괴물이엇거든
미적 30번 몇줄안쓰고풀길래 우와 멋지다 싶어서 ㄹㅇ 과외쌤처럼활용.,함
성격이 넘 달라도 (얘는. istp. 순도100) 같이 ㅇㅒ기하구 시간보내니까 재밋더라
그래서 조아하게됨. 성격이 저래서 그런지 자꾸 사람싫어발언하고 사소한 것도 빈말은 안햇는데 난 그것도 참., 매력잇어보이드라
근데 내거 ㄹㅇ 얘를 조아하는 걸 얘도 느꼇는지
고삼 말미에 서서히 멀어짐
나도 얘도 수능 잘봐야하니 우선 공부에 집중해찌 ㅜㅜ
수능 끝나고 밥을머금...
그래서 그때 솔직하게 다 털어놧는데
역시나 조아햇던거 알고잇더라
솔직히 내가 어디가 부족햇나 궁금햇는데 상처받을까봐 (내가) 묻진 못햇음
근데 그게 눈에 보엿나 ?..
자기는 솔직히 여자 보자마자 친구.여자. 나뉘는데
난 처음부터 호감이엇다는거야
그거듣고 그럼내가왜싫어 !!!!!!!!!!! 카페에서 테이블엎을래다가
근데 우리 성격이 너무 안맞잖아. 이말듣고 나도 순순히 오키 함
아직도 둘이 밥먹으러다니고 할정도로 친한데
왜 안 되는지 이유를 들어서 그런지... 나도 충분히 납득가능해서 그런지.. 진짜 깔끔하게 접음
그냥생각이나서..
근데 저래놓고 밤에 2시간 동안 산책하고 같이 별도보고
내가 문제 알려달라하면 원래 자는시간인데도 나와주고
유죄남이어뜸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