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한 번 적어봐야 될거라 생각해 식사시간 이용해 적어봤다 아침에 직접 따지러 가신 열사들도 있었지만 말로는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는 것 같아 유독 행정이 이상하게 돌아가기도 하고 말야 당장 내일 모래가 일요일인데 말이지... 일단 여따 올려놓고 내일 점심까지 아무 공지 없으면 나중에 기숙 학부모 채팅방에도 올려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