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이렇게 불쑥 나타나게 된 건 드릴 말씀이 있어서입니다.
제가 기숙 부엉이라 제 기억과 한정된 자료에 의존해서 글을 작성하다 보니
시간적으로 많은 부담이 되어서 이제 슬슬 모든선지에서의 활동을 줄여나가기로 결심했습니다.
아예 안 오겠다는건 아니지만 찾아뵙는 주기가 꽤나 길어질 것 같습니다.
그동안 재밌게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죄송하네요..
다만, 오늘 올린 치코리타 글 마지막에 예고드렸던 자극적인 주제의 글은 거의 완성해두었으니 걱정 마세요.
아마 내일 저녁때쯤 올라갈 것 같습니다. 정말 재미 원툴로 봉인해제하고 글을 작성했으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그래서 오늘 처음이자 아마도 마지막으로 저에 대한 무물을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포켓몬에 대해서 궁금하신 점이나 저에 대해서 궁금하신 것들 뭐든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