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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내일 월례 1교시에 확실하게 적용해봐야 할 것들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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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월례 1교시에 확실하게 적용해봐야 할 것들

2026.10.27. 10:13

- 현소 지문에서 누구의 시선에서 쓰여졌는지 봤으면 거기서 머물지 말고 그 인물의 시선에서 이야기 꽉 누르기 - 현대시에서 최대한 화자가 어떤 상황에 있었길래 저런 말을 하는지 상황 생각하는데 안 되면 머리속으로 상황 그려서라도 생각하기. 제목 보고 맥락 최대한 예측하고 들어가기. - 고전소설은 보기 봤으면 최대한 맥락 맞춰서 빠르게 쳐내기. 문제 풀 때 사실관계 틀린 선지랑 맥락 틀린 선지가 있다면 그냥 내가 잡은 맥락이 틀렸다고 생각하고 확실하게 사실관계 틀린 선지 찍고 더이상 고민하지 말기 - 고전시가는 어처피 뻔한 소리 할거니까 한줄한줄에 집착하지 말고 큰 틀만 잡은 후에 내용일치 문제는 돌아가서 확인하기 - 독서론 들어갈 때 이 글이 나한테 글을 어떻게 읽고 보라는지 생각하기. 어처피 독서론 쓴 목적은 글 잘 읽자 하나니까 무조건 그 주제에 맞춰서 읽기 - 가나지문은 정보량 쏟아질 정도로 많게 내지 않으니까 이 글이 도대체 무슨 말을 할건지 얘가 무슨 말을 씨부릴건지 그 목적 잡고 계속 그래서 이 얘기 언제 해줄건데? 생각하면서 읽기. 나 지문은 가 지문과의 관계성 당연히 고려하고 똑같이 글의 목적은 생각하기 - 과기 지문은 정보량 많을 가능성이 없지 않으니까 틀에 맞춰서 읽을 생각하기. 문제 상황과 해결방안이 언제 나올지 계속 생각하기 - 사회지문은 목적을 안 주고 쭉 설명할 때도 있으니까 목적 잡히면 좋지만 안 잡힌다고 당황하지 말고 문단 단위로 정확하게 읽기 - 매체는 답이 안 보이면 선지 끊어서 1대1 대응시켜서 판단하기 - 중세국어는 째끼기 - 장지문에서 안 보인다 싶으면 빠르게 튀고 독서 보기 문제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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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169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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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

10.27 10:15

월례고사랑 서프랑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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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작성자)

10.27 10:19

- 소설에서는 새로운 사건 나오면 살짝 집중해주기. 대신 인물의 시선과 인물관계는 꽉 잡은 상태에서 사건이랑 끼워 맞춰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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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3

10.27 10:20

댓글이 좀 짜치긴하지만 내용이 알차니까 봐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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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작성자)

10.27 10:21

- 현소 현대시는 최대한 상황 잡기. 내가 못 잡으면 다 읽고 보기에서 맥락 잡고 선지 털 수 있으니까 그냥 지문 읽을 때는 제목이랑 내용에만 포커스 맞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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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

10.27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