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갈때 책상에 책도 먼저 올렸는데도 의자 안 땡겨 주길래 내가 땡겨달라고 말하면서 의자 툭툭쳤거든?
근데 그게 기분이 나빴나봄. 지우개질 종이 찢어질듯이 박박함. 이건 뭐 습관일수도 있고 그럴수 있다치는데
시험 보는 내내 한숨 푹푹 쉬고 오엠알 앞에서 뒤로 넘기라고 할때 내가 앞 사람꺼 받을라 하니까 지가 휙 뺐어가더니 지껏만 쏙 합쳐서 뒤로 넘겨버림
그러더니 나갈때는 의자도 안 집어넣고 지만 쏙 나가더라?
진짜 어디서 배워먹은 개싸가지니?
진짜 뒤통수 후려갈기고 싶었는데 며칠은 안감은 머리가 쩍쩍 갈라지길래 더러워서 참았다 **
싸가지랑은 별개로 머리좀 감으렴^^ 수업 내내 냄새 ㅈㄴ 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