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순위
내 지극히 개인적인의견 + 실모 50분컷 70분컷하는 주변인들반응 종합
서바 > 스탠 = 기원모 = 버텍스 > 익텐 = 강k = 전바 = 철중모 > 해모 = 브릭스 = 동모 = 스무스모 = 스러너인강 > 킬캠 = 스러너 현강 > 동모알파
하나하나 적어줌
서바 : 알고있는게 있으면 해상도가 달라지는 역대급 퀄리티를 보여줌
작년까지 이해원을 따는 공장제 모의가 없었는데 단언컨대 원탑
스탠 : 명실상부 goat모의. 해석이랑 계산단축에서 세련된 포인트를 많이 넣어줌. 근데 너무 스탠에 절여지면 다른사설의 상황제시에 걸림돌이 생길거임
기원모 : 모두가 말하길 수능에서 딱 물어볼것 같은 맛. 문제 정제가 상당히 잘 돼있어서 진짜 수학 2등급만 돼도 시간재고 풀기 딱 좋다함
버텍스 : 해석밀도가 상당히 높다. 고정 100들은 도륙낼만 하지만 그에 조금이라도 못미치면 해가 될 것 같다는 평이 많음. N제로 쓰고자하면 매우매우 강추함
익텐 : 보기 힘든 상황을 깎아서 넣어줌 . 욱냄새가 나는 문제도 있지만, 수능에 나올 발상을 몇단계는 업그레이드해주는 느낌이라 얻어갈게 많다함
강k : 딱 작년 서바포지션. 뭔가 과한 느낌없이 국밥느낌받으며 풀기 좋음. 가끔 튀는 문제들 있긴한데 그럭저럭 풀만하다함
전바 : 그냥 입모아서 N제라함. 기본적인 1등급이라면 120분재고 푸는걸 추천. 문제 해석밀도가 상당한데 이 해석이 계산을 요하는 해석이라 계산에 대한 통찰이 올라와야 이쁘게 쳐낸다함
철중모 : 88까진 그냥 가는데, 100은 상당히 빡센 시험지. 근데 고정 100 띄우는 사람들은 이 허들 위에있는지라 잘도륙내는거같음
해모 : 아직까지는 너무 쉽다함. 포인트 잡는 부분이 평가원이랑 결은 비슷한데, 아직까지는 파이널피날레처럼 세련된 문제가 없어서 그냥 있으면 풀어라 정도라함
브릭스 : 준킬러는 쉽게주고, 킬러를 압도적으로 어렵게줌. 본 적 없는 문제 갖다박아서 잘하는 사람들도 해석 빡세게해야된다함. 6평강화느낌 받을라면 꼭 푸는거 추천
동모 : 3 4 회차는 실모가 아니라는 의견이 많음. 문제퀄이 상당히 좋긴한데, 해석밀도가 너무 과한느낌이있어서 N제화시키는게 좋을거임. 실모로써의 역할은 그다지 높지않음
스무스모 : 해석을 강제하는 포인트가 많긴한데, 그래도 얻어갈 관점이 생각보다 된다해서 해모랑 같은 의견. 전반적으로 깔끔하지만, 어떤 관점을 모르면 못풀어버리는 문제를 낸다기에 김현우 송준혁 최지욱중 들은 강사가 없다면 킬러는 버리라는 의견
스러너 : 인강컨으로는 상당히 ㄱㅊ. 근데 출제하시는 선생님들이 고능고능하신거와 반대로 실모가 묻는 포인트가 계산력이 반드시 요구되는게 항상 있음. 2등급한테 강추할만한 모의는 아님. 허들을 1등급으로 잡는다면 되게 ㄱㅊ
킬캠 : 요즘 킬캠 퀄리티가 좋다 ! 라 말한다면 그렇게 말하지 못한다함 너무 지엽적인 해석이랑 평가원 눈치를 보느라 과감한 포인트를 못잡는 느낌이 있다함 그정도의 돈값을 못하는 느낌이라 굳이 사서풀것까진 없다함
동모 알파 : 문제는 ㄱㅊ은데.. 이렇게 낮은 밀도의 모의를 파이널에 굳이굳이 100분 쓸 이유는 없다함 아는 친구는 100분잡고 2개푼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