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1크
정말 못생겼다. 카이부남 뺨칠정도로 못생겼다
진짜 어떻게 여자한테서 저런 비주얼이 나오지? 싶은 생각이 들며
높은확률로 자연계다.
2.hidden gem
말 그대로 숨겨진 보물이다. 대놓고 애교많아보이는 얼굴은 아니지만
은근한 귀여움과 매력이 있다. 특유의 행동과 특징이 있으며, 똑같은 옷을 자주 입고나와
식별이 쉽다. 평소엔 잘 눈에 안띄지만 한번 띄면 헤어나오기 힘든 매력을 가지고 있다.
“작마”라는 단어에 딱 부합하는 사람.
3.귀티/존예녀
와! 정말 왜 여기에 있지 싶다. 혼자서 다른 차원에 있는 느낌.
이 정도면 남자애들도 번호 안따간다 너무 넘사라서.
4.표독녀
눈 크기와 관계없이 흰자위가 확실히 눈에 띄고 반짝인다.
굉장히 예민하며 주변사람들과 마찰을 빚으며 자리를 옮겨다니거나
심한경우 싸우기도 한다. 본인 부라 근처에 있다면 피해라. 엮이면 골치 아프다.
5.쎄한부녀
무섭다. 뭔가 쎄한 느낌이 강하게 온다. 그냥 조용한 경우도 있지만 정말 대형사고 터트려서 퇴원하는 경우가 간혹가다 있다. 정말 웃긴게 4번과 친목을 하는 경우가 가끔가다 있다 ㅋㅋㅋㅋㅋ
6.친목녀
분노유발자들 중 한명이다. 학원앞에서 과하게 시끄럽게 떠드는 경우가 많은데 생긴거 보면 그냥 성인티가 나지를 않는다. 딱 봤을때 걍 중고딩 같다.
7.몸매녀
수많은 부남들의 눈요깃거리이자 시대길의 타깃이 되는 부류들. 엄청난 몸매로 남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는다. 딱붙는 옷 한번 입고오면 난리난다. 과반수 이상이 얼굴이 좀 쎄보인다.
8.노출녀
7번의 경우가 8번도 겸하는 경우가 많지만 아닌 경우는 상당수가 못생겼다. 그냥 옷좀 입고 와라.
무슨 자신감인거냐.
여기에 안드는 애들은 걍 평범한 거라 생각하면 돼!
+) 부남관상학이 정보탭에 있길래 나도 걍 정보탭에 다시 올림 두개 같이 붙어있는게 편해보여서 부남 관상학 글쓴이랑은 다른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