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강사보다 밀도 높고 말 잘하시는거 알겠는데,
대체 뭐를 가르치는거임?(계속 듣고있긴한데 잘 모르겠어요)
정석민t처럼 딱 생각 포인트 알려주시는거보단
김동욱처럼 반응 = 문맥 이런 느낌이고,
축 잡는것도, 특별한건 없고 유신 등 대부분 하는말이고,
문플도 선지 다해주는 느낌도 아니라서 답지 참고할때가 많고,
자료도 독해원리 문학정립 좋지만 주간지는 퀄 별로라고 생각하고,
제재별 포인트들도 사실 당연한 말들 정리하는건데
인강 1타만 들어도 알수있는거고
언매는 나올만한 지엽까지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수업이
별로 없어서 어떤 측면에서 봤을때 좋다고 하는거 이해되는데
독서를 그렇게 잘하는편은 아니지만, 왜 듣는건지 시간 아깝고
지루하다고 느끼는데 정상인가요?
다들 주에 몇시간정돈 들으면서 교정한다는 느낌으로 듣는건지
리트 300제 사서 이원준t 듣는거랑 뭐가 좋을까요ㅜ
고2때 강민철 듣고 고3때 정석민 비독원만 듣고 자습했었어요
(칸트에서 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