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 본인은 2주차에 들어와서 못 듣긴했지만 유신쌤이 말하시기를 특정 자리에 앉아서 자지말라고 하신거같았다.
사건의 전개: 한 2주전인가 이미 수업시간에 자다가 코 골아서 유신쌤한테 찍힌?(기억 못하실수도) 그 분이 오늘 유신쌤이 가장 하지말라했던 행동을 해버렸다. 쌤은 뒤 학생에게 그 분을 깨우라했고 그분이 일어났는데 사건은 여기서 시작된다. “잘거면 올라가서 자”, “어차피 잘 거 라이브러리 가서 자면 개꿀이죠?”, “수업 시작했는데 아무것도 안 피고 자는건 무슨 예의니?” 이런식의 말들을 하셨다. 심지어 처음에 올라가라 할때는 꿈쩍도 안 하다가 “니가 나갈래? 내가 나갈까?”라는 말을 하시니 그제서야 움직임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렇게 유신쌤은 수업을 진행하셨고 웃긴 얘기를 하시며 분위기를 풀고 수업을 끝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