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일본 비행기 놓친 썰은 다들 잘 알테니 넘어가자
그 뒤 도착 예정시간 4시도착이였지만 비행기를 놓쳐서 밤 11시반에 호텔에 도착한다 쌤이 대학 동기와 함께 편의점을 털고
숙소를 들어왔는데 자주 하는 말이 있지 않은가?
강수영쌤:아니 내가 화가 ㅈㄴ 나는거야 그래서 동기와 함께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기 시작한다 동기는 금연구역 표지판을 보고
대학 동기:형 이거 펴도 되는 거 맞아? 했지만 반면교사 수영쌤은 강수영쌤:어 형이야~ 걍 펴 를 시전해버린다
그러다 다음날 관광하고 돌아오니 호텔카운터에서 경고장 날린 걸 발견했고 (담배를 피는 걸 발견했다 피지 말아달라)
하지만 우리의 수영쌤은 그걸 보고도 한 대 더 피우신다 그러다 결국 카운터에서 전화가 오고 동기는 가득 쫄았지만 수영쌤은 대학 동기를 안심시키고 먼저 씻으라하고
카운터의 전화를 받는다 그러면서 직원한테 짜둔 계획을 실행하지만 실패한다 발음이 너무 한국인인가 그렇다나 뭐라나
강수영쌤:헬로 아임 차이니즈
데스크직원:아 한국인이세요?
강수영쌤: 네엡…
데스크직원:한국말로 안내 도와드려도 될까요
강수영쌤:네엡….
데스크직원:담배 왜 폈어요 핀 거 확인되었습니다 피지 말라고 경고문까지 했을텐데
강수영쌤:피고 싶어서요
그러고 벌금 2만엔을 내라 했지만 수영쌤은 줄 돈은 늦게내라 라는 신념을 실행해서 나갈때 주겠다하고 튈 생각을 한다 ??:이거 안 낸다고 출국금지 되지도 않아~ (현금이 없지만 호텔에서는 카드도 가능하다를 시전하여서)
그리고 대학 동기가 나와서 이 과정을 다 듣고 화를 내면서 한 마디 한다 대학동기:형이 내기 싫으면 나라도 혼자 가서 내겠다
수영쌤은 솔깃했지만 차마 3살어린 대학동기한테 아 진짜?를 시전하기 그래서 결국 사이좋게 내고 왔다
생활과 윤리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