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는 ‘잘하면 연봉을 많이 받는다’ 라는 당연한 구조를 가지고 있고
유명하고 인기있는 선수들 다들 커리어도 화려하고 이적료나 연봉도 높음 (약간씩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음악은 본인이 무슨 장르를 즐겨듣는지에 따라서 다르고
어느 나라에서 소비되는지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인디음악을 제외하면
비틀즈, 마이클잭슨처럼 전세계적으러 모두가 인정하는 음악황들은 앨범 판매량, 스트리밍 횟수, 수상경력 이런게 넘사벽인데
영화는 왜 영화 좋아하는 애들이 예술성이 있다고 말하는 영화는 대부분 대중들이 잘 모르는거임?
뭐 시네마천국처럼 엄청 유명한건 보지는 않았어도 일반인들도 ‘이 영화 아세요?’ 하면 최소한 이름은 들어봤다고 하는데
솔직히 길거리에서 붙잡고 여기에서 몇몇 친구들이 이야기한 영화 아냐고 물어보면 모른다 할거 같은데
나도 모선하면서 처음 들어본 영화들이 많은데
그 영화랑 뭐 어벤져스 엔드게임, 스타워즈 새로운 희망 이런거 비교해서 길거리에서 물어보면 대부분 후자는 알아도 전자는 모르지 않음?
결국 음악이나 영화 이런거 다 대중들이 소비하는건데
음악에 비해서 영화가 대중성이 떨어지는 이유는 뭐임?
시비걸거나 그런게 아니라 진짜 순수하게 궁금해서 그러는거임
사람들이 흔히 명반이라고 하는 앨범은 많이 소비하고 유명한데, 그러면 영화도 명영화를 다수가 알고 봐야하는거 아니야?
만약 그 영화가 진짜로 의미있고 좋은거면 어그로 거르고 다들 한번씩은 보면 정말 좋다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