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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국어 8번 얘기가 많은데

2주 전

모두의선생님 다운로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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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런안했어요

2026.09.05. 12:26

국어 8번 얘기가 많은데

난 4번 맞다고 봄. 일단 선지는 인공 행위자 일반에 대한 진술이 아니고, ‘(나)에 제시된 ‘인공 행위자‘‘에 대한 진술이기 때문에 (나)의 저자가 화제로 삼고 있는 인공 행위자가 어떤 존재인지를 생각해야됨 이제 (나)의 결론부를 보면 p: 어떤 실재에 도덕적 지위를 부여하기 위해서는 결국 그 실재의 행동으로부터 그 지위를 정당화하는 형이상학적 속성에로의 추론이 본질적으로 요구된다고 말한다. 이는 결국 도덕적 행위자가 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형이상학적 속성이 있다는 말. r: p에 따르면, 인간 중심의 종 차별주의는 인공 지능의 도덕적 행위자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담론에 의해서 약화되지 않는다. p와 r 사이에 생략된 논리적 단계를 추론해보면, q: 인공지능의 도덕적 행위자로서의 가능성은 도덕적 행위자로서의 인간의 독점적 지위를 약화시키지 않는다. 즉, 인공 행위자는 도덕적 지위가 없다. p를 생각하면, q는 다음과 같은 전제가 없으면 성립할 수가 없음. “인공 행위자는 ‘도덕적 행위자가 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형이상학적 속성‘이 없다.” 따라서 (나)의 저자가 전제하는 인공행위자는, 형이상학적 속성으로 판단했을 때는 도덕적 행위자가 될 수 없는 존재자임. 다시 보기를 보면, “인격체란 합리적 판단 능력과 시간이 흘러도 지속적으로 자기의 존재를 의식하는 자의식을 가진 존재”임. 이는 존재자가 도덕 행위자가 되기 위한 형이상학적 성질을 규정한 경우에 해당하고, (나)에 제시된 인공 행위자는 이런 성질을 가지지 못함. 따라서 인격종인지의 여부만 판단해야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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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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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

09.05 12:26

백분위 100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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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작성자)

09.05 12:29

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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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

09.05 12:31

웩슬러 몇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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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3

09.05 12:35

사탐런안해도되는 이유를 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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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작성자)

09.05 1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