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길을 찾든지 만들든지 하겠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정수 선생님입니다.
전투 코끼리(!) 부대를 이끌고 알프스 산맥(!)을 넘어 로마를 공격(!)했던, 카르타고의 위대한 장군, 한니발이 자신의 계획에 반대하는 부하에게 남긴 말입니다.
세상에 안 되는 게 어디 있습니까?
여러분이 그렇게 갈망하는 곳으로 가는 길이 당장 눈앞에 보이지 않는다고요?
그러면 더욱 열심히 찾으세요.
못 찾겠다고요?
그러면 만드세요.
코끼리를 끌고 알프스를 넘는 게 인간입니다.
영화 ‘인터스텔라’에도 이와 같은 명대사가 나오죠.
“우린 늘 답을 찾을 것”이라고요.
이제 불과 21일 남았습니다.
분명히 여러분이 갈 길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총명한 머리를 적극 활용하세요.
그까짓 종이 시험지에서, 5개 중 하나 고르는 문제에서 답을 찾지 못할 리가요.
안 보인다고요?
답을 만드세요.
그게 정답입니다.
자신감 가지세요.
할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