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영화나 책을 보면 문학 실력이 늘 거 같음 방금 드라마에서 남편을 진짜 지긋지긋하게 싫어하는 여자를 봤는데 ㄹㅇ 딸이 아빠 얘기만 꺼내도 “내가 아빠 얘기 꺼내지 말랬지” 하면서 진짜 질려하는 모습을 보이더라 이걸 보니까 아버지의 땅에서의 어머니는 아버지를 진짜 그리워하고 있다는 게 느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