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바 총평 (지극히 주관적)
독서: 철학이 조금 까다로웠고 법은 살짝 중상 정도? 기술지문은 쉬운편에 속한다고 생각 하지만 보기 문제가 대체적으로 쉬웠어서 충분히 풀만했던 것 같다.
문학: 지문이 조금 까다로운 편이였던 것 같다. 하지만 보기 등의 힌트를 받고 푼다면 선지판단은 명확하게 되는 시험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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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약속을 지키러 돌아온... 필부입니다!
제가 올리는 국어 해설은 순전히 저의 사견이고 틀린 부분도 있을 수 있으니 ‘아 얘는 이렇게 풀었구나~’ 정도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문학은 지금 해설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어서 방법을 추천받아 보려고 해요.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댓글로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언매는... 시대해설이 더 정확할거라 생각하기도 하고 일단 제가 불면증 이슈로 독서 때 졸아 언어를 날리는 바람에... (독문언 순으로 풉니다) 일단 오늘은 없습니다. 다음부턴 수요가 있다면 해볼게요!!
(불면증 이슈도 극복법 아시는 분은 알려주시면 지대한 감사...😭)
오늘 서바 보느라 다들 수고 많으셨고 하반기에 성적상승 쭉쭉해서 다 같이 성불합시다!
남은 시간도 공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