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필자는 26 6.9.11. 순서로 47 47 50, 3월례 50이니 일단 거르지 말고 들어보자 (부탁드려요 엉엉. 진짜 열심히 썼어요)
필자의 편의를 위해 반말로 적엇다 (죄송합니다 쓰고 나서 깨달았어요)
암튼 삼수생 필자의 추천은 이러하다
#1 지엽은 거르지 말고 챙겨라
아시다시피 지1 개념은 꽤 방대한 편이다. 각종 사설에서는 가끔 이딴게 있어?? 라는 정도로 출제를 하기도 한다. 이에 부엉이 반응은 두가지 정도로 나뉘는데 한가지는 “평가원도 아닌데 걸러잉” 또 다른 한가지는 “jot같지만 챙겨가버려잉“ 인데
당연히 후자의 스탠스를 취해야 된다. 여기서 포인트는 진짜 아무리 jot같아도 가져간다는 것이다.
23.11.10 (가)
26.09.16 ㄱ선지
정도를 보면 내 수능을 보완해 줘서 감사하다고 해야할 판이다
260916 ㄱ선지는 진짜 사설 국밥지엽이라 필자는 이게 변별 포인트가 될 줄 몰랏다.. (실제로 45퍼가 ㄱ을 맞다고 하고 전사했다)
#2 ebs는 강사가 정리하는 정도로만
연계체감이 될 리가 없다. 물론 되는 사람도 잇겟지만 지난 2년동안 이 무능한 필자는 느낀적이 없다.
경향성, 개념 정도로만 활용하고 나머진 강사+ 서바 에게 맞기자
그리고 진짜 중요헌데 ebs 문제가 맛이없다 (가끔 몇개씩 빼곤)
이거 풀 바에 브릿지를 풀자
맛이 좋다
엔써바는 더 재밋으니 이걸 풀자
#3 준킬러/킬러문제는 상수로 만들어라
i) 자신만의 풀이를 정립해야된다
간단히 필자의 풀이 몇개를 소개 하겟다.
! 상대 연령은 그래프를 직접 그린다.
! 절대연령은 항상 볼록성/ 유사감기/ 2^t-1/ 새로운 비율 혹은 그래프 벗어나는 문제는 거의 안나온다
! 세쎄이 (세차 쎄타 e. 가끔 사설에 각각의 주기 비교 문제 나와서 틀리는게 빡쳐서 걍 짧은거부터 순서대로 잡고 이걸 유형 이름으로 부른다) 는 외워서 푼다
ii) 외워서 푸는걸 많이 만들어라
#3에서 사실 젤 강조하고 싶은 부분이다. 이거야 말로 준킬러와 뻔한킬러의 시간단축에 어마어마한 기여를 한다. 물론 모든 강사들의 존재 이유기도 한다. 그럼 어느걸 어떻게 암기 해야될까.
얘도 그냥 간단히 필자가 외우고 잇는 몇가지를 소개하겟다
! 풍향 Swne경향이 위험반원 ( 위험한데..애는참순해 로 외우면 좋다)
! 반감기 절반 가면 70.7퍼
! 동일 z 거리먼게 가속팽창
! 북반구 기준 본 여름 가을 겨울 위치 암기 & 6500당 시계 한칸
! 겹치는게 역단층
! 암물 16퍼 이상불가
! 초거성 태양광도 만배이상
! 기압 동-서 + 가 라니냐 (남방진동 지수)
!완척육양파겉포조속 (지질시대 암기)
등이 잇다.
하나하나가 쌓이다 보면 엄청 파괴적이 되니 차곡차곡 만들어보는걸 적극 추천한다.. 제발요!
#4 모든것의 핵심은 개념 feedback이다
사실 #3보다 이게 더 중요하다 이젠 진짜 더 중요한게 없다.
1페이지 1번 2점짜리와 4페이지 킬러의 2점은 같지 않다.
1페이지 1번틀리면 2점이 존@나 크기때문이다…
그럼 어떻게 완벽하게 개념 문제를 안 틀릴수 잇을까
그딴 방법은 없다. 그게 잇으면 나만 알고 있을거다ㅋㅋㅋ
암튼 완벽하게 푸는 성공률 자체를 높이려면 (1)찐 기본개념 중 헷갈리는 거(급팽창이 빅뱅우주론을 보완하는 세가지 포인트를 말해봐라 조금이라도 버벅대면 헷갈리는거다) 나 (2) 무의식중 틀리는걸 줄여야 한다.
(1). 을 해결하기위해 자신만의 단원별 개념노트를 만드는걸 나는 추천 하진 않는다. 내가 해봣는데 진짜 시간이 드럽게 아깝다. 이건 수특 혹은 강사 교재로 충분하다. (할사람은 해도 무방하긴 하다. 나도 햇다)
하지만 ”shibal 노트“ 만드는건 진짜 도움이 된다 (1페 틀리면 시발이 나오기 마련이니 shibal노트다)
자기가 틀린 문항의 헷갈린 선지 혹은 모고 풀면서 “?” 했던 선지들을 모으라는 거다. (아이패드에 모으는걸 추천한다)
주제별로 모아도 좋고 귀찮으면 걍 대충 끄적여놔도 많이 보면 외워진다. 나도 걍 대충 끄적였다
처음엔 이게 뭐야 할수도 잇겟으나 수능 전엔 5페이지정도 만들어진 나의 쉬발 노트를 보면서 “쉬발!” 대신 “뿌듯!!” 할 수 있다.
또 심리적으로 진짜 도움이 많이 된다. 뭔가를 계속 놓치지 않고 공부하고 있다는 안정감은 진짜로 엄청나다.
(2). 관성은 진짜 중요하지만 무지성이 곁들어지면 제일 위험하다. 쉽누~하면서 풀다가 선지 잘못 봐서 틀리면 진짜 답이없다
특히 올해는 더 답이 없는데 왜냐면 우리가 지구공부한게 걍 통과발사대가 돼버릴수도 잇기때문!
사실 (2)에대한 주된 해결책은 없다.
이건 진짜 각자의 문젠데, 각자가 메타인지가 똑바로 돼야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필자는 연필을 안쓰면 문제를 줮같이 읽기에 꼭 연필로 슥슥하면서 문제를 읽는다
이처럼 자신만의 무지성을 지우는 무언가를 만들기 바란다
제가 진짜 글을 못써서 읽기 힘드셨을것 같아 사과드립니다. (당연히 국어때문에 삼수합니다)
작년에 지구 과외할때 애들한테 알려줫던 몇가지를 좀 추려 써봤는데 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겟네여
지구러들 항상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