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인재 (주식회사 하이컨시) - 80억
박근수 대표 개인 - 4억 7천
근수햄은 4억 7천을 주택 담보 대출까지 해가면서 겨우 완납하였고, 이로 인해 아직도 힘들다고 한다..
+ 당시 근수햄한테 돈을 뜯어낸 국세청 직원(팀장)은 사업을 하는 근수햄의 형님과 지인들을 언급하면서 협박하여 국세청 추징금에 불복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받아냈다고 한다. 그로부터 1년뒤 해당 직원은 근수햄에게 자기 자녀가 고2인데 어떤 수업을 들어야 하는지, 학원비를 깎아줄 수 있는지 물었고 이때 근수햄은 화가 발끝부터 머리 끝까지 차올랐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