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인종차별 장애인차별 성차별 등등 보편적으로 부합하는 윤리에 대한 위배중에 좀 부당하다 싶은 건 진짜 극심하게 혐오할 정도로 특이한 성격을 가지고 있음
예를 들어 이동선이 수업시간에 깜댕이 드립 칠때 남들 다 혼자 웃을 때 난 혼자 정색하고 이동선 째려봤음 난 흑인이랑 아무런 상관도 없지만
1년전에는 현정훈이 어떤 썰을 풀었었음 그 상황애서 틱 장애 관련 드립이 나오고 애들이 빵터졌는데 난 이때도 역시 정색하고 온갖 인터넷에 다 뿌렸었음 다음주에 현정훈이 바로 논란 해명하더라 작년 단과 들은 애들은 알거임
나의 이 정의는 언제 무너질까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