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쌤이 대구에서 단과에서 죽음관을 하던중 하이데거의 지엽을 알려주신다
‘현존재는 추모를 통해서 공동체 실현가능’ 이거를 적고 선생님은 아이들을 보며 말하신다
강수영쌤:우리 마음속에 살아있다는 말 있죠? 뭐 누구누구는 죽지 않았다
이것을 듣고 아이들의 표정이 매우 악랄해지고 웃음이 터지고 수영쌤도 2초 웃참하다가 터져버리셨다 또 경고가 받기 두려웠던 강수영쌤은
강수영쌤:아니 미11친놈들아 그러니까 애들아 너희가 뭘 생각하는지는 알겠는데 그거 아니니까 제발… 쌤 밥그릇 뺏지마세요! 이거 복습영상 나가는데 다른지역이 애들이 대구너희 어케 생각하겠어!
라고 뒷수습을 하셨지만 이미 그 전에도 수영쌤이 시대인재의 마스코트가 부엉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아이들이 이상한 생각을 하여서 이미 생윤에 ㅇㅂ드립이 난무해버렸다…
그 뒤 선생님은 시대팀의 경고와 본부장의 톡을 여러번 받고 요즘은 사라신다…진짜 짤릴 거 같다고
(다음썰은…비게에 올려야 할 거 같긴한데 고민 해보겠습니다)
생활과 윤리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