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알다시피 수영쌤의 차는 벤츠 W222이다 벤츠는 차키가 두 종류이고 쌤은 하나는 본인이 나머지는 집에 두고 다니신다
조교랑 이제 수업 끝나고 운전해서 갈려는 찰나에 선생님은 차키가 든 가방을 뒷자석에 던지고 문을 닫았지만...
오류인지 차분이 잠겨버린거다 보통 차 안에 키가 있으면 잠기지 않지만 수영쌤 차가 중고라 그런가 차 분이 잠겨버린거...
결국 선생님이랑 조교는 당황하다가 결국 집에 있는 차키.... 즉 집에다 전화해서 아버지한테 차키를 가져오라 한 거다
결국 아버지가 차키를 가져오시고 당시 어버이날이었다. 선생님 본가는 일산 수업당시에는 용인?이었나 그랬다
어버이날에 효도는 커녕 차키 가져오라고 아버지를 시킨것이다.... 그 와중에 쌤은 한마디 하신다
강수영쌤:적어도 어? 대전에서 차 문 잠긴 건 아니잖아 아빠가 어? 일산에서 대전까지 운전하게 오진 않았잖아 오히려 좋아
아빠 산책 시켜드렸다 생각하지 뭐 ㅋㅋㅋㅋㅋ 될뻔
생활과 윤리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