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전에 선생님은 화장실에서 잠깐 💩타임을 갖는다 수업하기 싫다 담배피고싶다 생각하던중
나갈려는데 휴지가 없던 것이다 선생님은 당황하여서 어케하지 하다가 실장한테 직접 전화를 건다
하지만.. 강수영쌤을 항상 모니터링 하듯이 매번 뭐라하는 실장이 연락을 안 보던 것…
하는 수 없이 옆칸에 다행히 사람이 있어 조그만한 목소리로
강수영쌤:죠기… 지송한데 휴지좀… 을 하였지만
그때 당시 강기원 단과가 있어 현역들이 화장실에 가득해서 안 들리던 것이다 결국 다짐하고 수영쌤은
모두가 놀랄정도로 옆칸을 두드리고 강수영쌤: (옆칸 ㅈㄴ 두드리면서) 휴지 좀 주세요!를 하고 그렇게 인간 존엄성을 지키셨다… 그러면서 해맑게 웃는다
강수영쌤:하다하다 화장실에서 여러분 못 나올뻔했어요 ㅋㅋ 아 썰 풀거리 생겼다
사고가…남들과 다르다 확실히
생활과 윤리 GOAT